2019년 11월 예루살렘 성지순례를 목사님께서
은혜 중에 잘 다녀오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그저 돌무더기와 척박한 광야의 흙 모래바람 밖에
없는 곳이겠지만,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현재도 살아계신 주님의 발자취를
돌아볼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감동과 신비의 땅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성서를 감추어논 쿰란이라는 돌산을 볼때에
지금 우리가 편하게 볼 수 있는 성경말씀이 수천년전
이스라엘의 뜨거운 태양빛을 받으며 돌 산벼락에 구멍을 내고 항아리속에 깊이 감추기까지
그 누군가의 거칠어진 손길들이 있었다고 생각해 보면
뭉클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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