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선교 활동

미국의 한 여름 더위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멕시코의 뜨거운 날씨 속에서
우리의 단기 선교사님들은 오히려 은혜와 기쁨이 넘쳐 흐르셨다고 합니다,
미국에 돌아오시니 이곳의 온도는 너무 따뜻하고 선선하게 느껴지셨다는…^^

(주요 선교 사역)
마을 전도,교회 건축,성경학교,세족식,환자들을 위한 기도회
운동 ,등등 입니다.

특히나 세족식에 사용할 대야가 이곳 주민들에게 없어서
플라스틱 통을 얻어다 써야 할 정도로 생활 용품조차 귀하고
부족한 곳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밝고 기쁘게 선교사님들과 성령충만하고 사랑을 나누고 보람있는 시간들 속에
피곤함도 잊으시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건강하게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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