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 원주민 선교

같은 미대륙 국가에 살고있지만,서로 다른 문화를 지켜오면서
살아가고 있는 북미주 원주민들을 알고 계신가요?
해마다 예일교회 청소년 단기 선교사들은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심히 기도와 다양한 준비로 원주민들과 만날 날을 기다려 왔답니다.
직접적으로 예수님을 전도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간접적인 방법으로 그들과 문화를 교류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 예일 교회 청소년 단기 선교사님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에서
모두 감동을 받고 칭찬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수고하신 이재민 목사님과 단기 선교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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