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9일 강정아 집사님댁에서 예수일꾼 찬양대의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시간으로 하나가 되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도 채우고 2018년을 마감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예일찬양대에 부어주실 크신 은총을 기대합니다.
올 한해도 지휘자로 섬겨주신 김신영 집사님께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 가정의 삶을 주장하여 주실것을 믿고
이 날 생일 맞으셨던 김화정 집사님과 박경미 집사님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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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9일 강정아 집사님댁에서 예수일꾼 찬양대의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시간으로 하나가 되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도 채우고 2018년을 마감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예일찬양대에 부어주실 크신 은총을 기대합니다.
올 한해도 지휘자로 섬겨주신 김신영 집사님께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 가정의 삶을 주장하여 주실것을 믿고
이 날 생일 맞으셨던 김화정 집사님과 박경미 집사님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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