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리마인드 –
시편 84:4
교회의 목적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
구약의 아하시야와 (하나님을 불신 ) , 신약의 유두고 청년(하나님의 성전에 있었기에 살아남 )을
통해서 같은 사건이지만 다른 결과를 알 수 있음.
*주의 성전을 사랑한 안나 선지자, 사무엘 선지자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음
시편 84: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하나님의 성전은 가장 안전한 곳
주의 집에 거하는 자에게는 찬송이 넘침
시편 84: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편 42편
‘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해 하는 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낙심 가운데 하나님을 찬송한
바울과 실라, 다윗
주의 성전은 새 힘을 얻는 곳
‘주의 집에 거하는 자에게 복이 있도다’
…………………………………………………………*
귀한 말씀과 찬양이 우리 성도님들의 심령을
은혜의 강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고덕인 권사님이 구정 설날을
기념해서 떡과 과일까지 넉넉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첨부파일: 6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