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21주년 감사 예배

예수일꾼 예일교회가 어느덧 창립 21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님 내외분과 자녀 둘 그리고 한국에서 방문하신 장모님과
가정 예배로 시작하신 후 많은 이민자들의 안식과 영광된
교회로 자리매김 될때까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예일교회에 주신 사명감을 깨달으며 감사로 역경을
이겨내어 지금까지 이르렀습니다
한분 한분 예일교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성도님들과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 향상을 위해 쉬지않고
달려오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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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해정 집사님께서 푸짐한 시루떡,변우정권사님께서 간식 브라운백을
준비해 주셔서 코로나 기간이지만 위축되지 않고 창립 기념일이 즐거움
가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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