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구절 성경암송발표회

참 행복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청년.학생들이 나와서 자신이 암송하는 말씀을 떨리는 마음으로 읆을 때 앉아계신 성도님들이 같은 마음으로 암송을 하시고, 잘 하시는 분들은 여전히 잘하시고, 특히 한 구절이라도 암송하여 최선을 다해 준비하셔서 발표하시던 분, 12구절외에 짧은 간증과 함께 암송하신 분, 교회 등록하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함께 참여하여 주신 분, 그리고 몇 구절 암송하였는데 신청을 안해서 못하시던 분도 계셨다는 후문을 통해 듣게 되는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다 함께 하여서 감사하고, 이를 위해서 뒤에서 헌신적으로 말씀과 순서등 모든것을 준비하여 주신 집사님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