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할렐루야 데이

이번 할렐루야데이는 특별하게 보냈습니다.
캔디를 받으러오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기회로,
우리 아이들이 하나하나 포장한 캔디 봉투에 전도지를 넣어서
오는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간단한 동영상도 보여주고
크레프트도 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자기가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정말 큰 것으로 가슴에
채움을 받은것 같습니다.
누구하나 캔디를 받지못한것에 서운함을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으로 그 시간을 보낸 우리 아이들…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더욱 더 기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날씨도 춥지 않고 바람조차 없었던 평안한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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